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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던스 오브 하이랄 감상문 ​ 저기 플탐 웃긴게 실제 플레이타임이 아니라 게임 실행시켜놓고 슬립모드까지 카운트한거임; 실제 플탐 아님. ​-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이 게임의 원작은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라고 리듬에 맞춰 행동해야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필자는 픐4에서 구입해서 해봤었는데 이게 리듬에 맞춰 계속 움직여야되다보니 개인적으론 생각할 생각을 거의 주질 않는 느낌이었다. 덕분에 무식하게 어려운 게임이란 인상만 남고 결국엔 플레이를 포기함; 진심 너무 어려웠음. 어쨋건 이 케이던스 오브 하이랄은 꽤 하드한 로그라이크 게임인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와 젤다라는 요소를 섞은 짬뽕게임이다. 원작이 워낙 어려웠던 게임이라 솔직히 구입을 망설였는데 리듬기능 꺼놓는 기능이 있다고해서 솔깃해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론 매우 잘한..
블러드 스테인드 본편 샀다 ​ 오픈 마켓에 보이자마자 사버렸는데 IGA 게임에 목이 너무 말라서 아무생각없이 구입함 하지만 지금까지 크리우드펀딩 게임 중 게임같은 게임이 거의 나오질 않은 상황이라 이게 제대로 된 게임인지 뭔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근데 스핀오프작인 커스오브더문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분명 본편도 최소 커스오브더문 급으로 나오지 않을까 행복회로를 마구 돌리는 중임. 4년을 기다렸으니 잘 좀 나와줬음 좋겠따. 최소한 메타 70점대까진 나름 할만한 게임이니까 그 이상으로만 좀 나와줬으면 요즘 현생이 빠듯해서 게임 불감증이라 뭐 하나 잡으면 오래 하질 못해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감상문 최종수정 2019/05/17 ※ 이 게시물에는 하늘의 궤적, 영/벽의 궤적, 섬의 궤적 모든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트로피는 인연2개랑 나이트메어 제외하고 1회차에서 딸 수 있는건 몽땅 다 땄는데 게임 분량이 워낙 어마무시해서 과연 2회차를 하고싶은 의욕이 생길까 의문이 드는 것. 총 플탐은 130시간 근처인데 막상 게임할때는 이 게임 도대체 언제끝나냐 싶었는데 막상 할꺼 다하고 npc마라톤 다 하니 섬궤3과 플탐이 비슷한건 도대체 무엇 정말로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내가 하늘의 궤적 FC를 처음 해본게 2003년이었는데 그 궤적시리즈의 그나마 중간 종지부에 해당하는 섬의 궤적4를 클리어하니 2019년이다. 16년이 지났어... 막상 클리어하고 글로 쓰려고하니 스토리가 15년치급이 누적이 되어있어서 글..
섬의 궤적4 초반진행 팁 ​ 이번에는 1회차 나이트메어를 하질 않았다. 하드로도 충분히 어려웠어.. - 게임 시작부터 U마테리얼 모으는데로 3단계 쿼츠 제작이 가능하다. 서장부터 회피3, 구동3, 행동력3 이런거 만들 수 있기때문에 3편처럼 1단계 쿼츠 4개 구입해서 3단계 쿼츠만들어서 달아주면 좋다. 특히 회피10%이상 액세서리 장비+ 회피2,3 쿼츠 만들어 장비시키고 샤이닝 걸어놓으면 어지간하면 다 피한다. - 3편까지와는 달리 회피의 상징 액세서리였던 에버그린 회피율이 너프먹어서 15%에서 10%가 되었다. 참조하도록 하자. 대신 다른 회피 액세서리들이 대거 추가되었다. 그리고 신발 중 라이더부츠 라는게 있는데 이게 방어력은 종잇짝인데 회피가 9%라서 초반 회피캐릭터들한테 달아주는걸 추천. - 초반 보스전의 경우는 AP보너..
섬의 궤적 4 하는중인데 게임분량이 진짜 오픈월드 겜도 아닌게 스토리 밀도때문에 이렇게 끝이 안보일 줄은 생각지도 못함 더 골때린게 수시로 npc들 대사가 갱신되는데 이거 한바퀴 돌면 3시간이 지나있네 ㅡㅡ 내가 글읽는 속도가 좀 느리긴하다만 이건 진짜 저세상분량임 지금 섬궤4때문에 요시랑 베르세리아 못하고있다능.. 이겜 2회차 가능하련지나 모르것다. 스토리도 겁나게 복잡하고
알파 영식 4층클 1주 - 1층클2주 - 2,3층 클3주 - 똥팟4주 - 4층클 어지간하면 3주클로 끝내려고했는데 공팟맨이다보니 운이없어서 4주까지 와버림. 일이 바쁜거도 있었지만 이제 이걸 8달동안 돌면 되는건가.... 한섭은 칠흑의 반역자 오려면 올해 겨울은 되야할꺼같은디 금단도 안하고 템렙은 384고 파티조합은 사흑음솬이라 dps는 4800대로 좀 낮게나왔는데 프프로그 올리니 하위 22%라서 충격먹었다. 그러고보니 첫주클리어 영상들보면 전사들 다들 5000은 넘겼던데 금단할 돈 없는 거지 양해해주시요. 어차피 공팟만 다니고 주사위 운도 없는데 8달동안 이거 돌아야하니까 언젠가는 다 템들 챙기지않을까 시그마때도 금단안했었는데 수호자 반지먹는데 낱장 정가 안하고 16주 걸림. 이로써 홍련의 해방자 영식 레이드는 몽땅 다..
테일즈 오즈 베르세리아를 시작함 작년 여름에 사놓고 완전 잊고살고있다가 최근에 구입했다는게 기억나서 이제서야 시작함 프기니 센세님이 한글패치 만들어놓은게 있어서 완전 쾌적하네 베르세리아가 제스티리아의 이전 내용을 다루는데 제스티리아는 게임 스토리 전개방식에 문제점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테일즈 시리즈의 20주년이란 타이틀 달고 출시되았만 시리즈 최고의 욕이란 욕은 다 먹었는데 왜 굳이 후속작으로 욕박은 타이틀의 과거이야기를 다루게 된 건진 모르것네. 근데 베르세리아 자체는 잘만든 게임이라 그 뒷이야기인 제스티리아는 유포터블이 제작한 애니가 진엔딩인걸로... 여담인데 애니인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1기는 초반에 액션씬 잔뜩 집어넣은거에비해 2기는 액션씬이 거의 없다싶이라서 반다이가 돈을 안줘서 이런 결과물이 나온듯. 대신 내용 전개 자체는 괜..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 감상문 별 5개중에 하나는 비밀루트같은 분기되는곳 등등에서 성의 깃발 제대로 내렸냐인데 이건 내가 도대체 어디서 빼먹었는지를 알 수가 없어서 찾는거 포기함. -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U의 스위치 이식작, 디럭스 스위치 신작 횡스크롤 마리오가 아닌, 위유로 발매했던 U의 이식이다. 이런저런 추가요소들이 있는데 어차피 국내유저들은 위유라는 게임기 구경자체를 못한 사람들이 수두룩한 관계로 이식작도 신작으로 보이는 상황. 개인적으로는 3ds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접한 횡스크롤 마리오인데 게임하는내도록 느낀건 오디세이때도 그렇지만 진짜 마리오라는 브랜드는 아기자기함을 내세운 악마의 게임이었다. - 남여노소따윈 없다. 고인물 하드코어 유저들만 있을뿐 월드1까지는 ㅎㅎ 게임쉽네 이 느낌인데 이 뒤부터는 그냥 양심가출한 미친..